LEE YO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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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AI Challenge

고르게 (Goreuge)

프리랜서의 미수금 지연이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계산해, 언제까지 버틸 수 있는지 D-day로 보여주는 MVP

⚡ 세 줄 요약
  1. 프리랜서에게 위험한 건 소득이 적은 게 아니라 언제 들어올지 모르는 것입니다.
  2. 계약 내용을 AI가 읽어 후보로 띄우고 사람이 확정한 뒤, 낙관·기준·비관 세 시나리오로 버틸 수 있는 날짜를 계산했습니다.
  3. 5일 만에 동작하는 MVP를 만들었고, 팀 전체 커밋 189건 중 115건을 담당했습니다.
기간2026.09
역할기획 · 개발 (최다 기여자, 커밋 115건)
팀 · 소속팀 3명 · 5일 MVP
스택TypeScript, Node.js, LLM 계약 파싱, SQLite
115커밋 (팀 전체 189건 중)
3낙관 · 기준 · 비관 시나리오
5일MVP 개발 기간
기획분석모델검증배포
5일 MVP — 동작하는 데모까지
데모 플로우 — AI가 뽑고, 사람이 확정한다
데모 플로우 — AI가 뽑고, 사람이 확정한다

문제 🤔

"아직 들어오지 않은 대금이 지연될 때, 나는 언제까지 버틸 수 있고 무엇을 바꿔야 하는가." 이 질문에 숫자로 답하는 도구를 5일 안에 만드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접근 🛠

결과 📈

5일 안에 온보딩 · 홈 · 정산함 · 계약 파싱 · D-day 재계산 · 대응안 비교까지 동작하는 형태로 완성했습니다. 팀 전체 커밋 189건 중 115건을 담당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제가 한 것 ✍

팀 3명 · 커밋 115건 / 전체 189건으로 최다 기여
팀은 함께 UI와 데이터 구조를 맡았습니다.

금융 직무와의 연결 🎯

개인 신용 · 현금흐름 분석

기술 선택과 판단 근거 🧭

왜 그 방법을 택했는지, 무엇을 택하지 않았는지 적었습니다.

AI 추출 결과를 확정이 아니라 후보로 띄웠다

금액 하나가 틀리면 D-day 전체가 틀리고, 사용자는 왜 틀렸는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확인 단계를 넣어 사람이 마지막으로 책임지는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D-day를 하나가 아니라 세 개로 보여줬다

"32일 버틸 수 있습니다"는 정확해 보이지만 가정 하나만 바뀌어도 흔들립니다. 단일 숫자는 불확실성을 숨깁니다. 세 시나리오를 나란히 두자 사용자가 범위로 이해했습니다.

더 자세히

관심 있는 항목만 펼쳐 보세요.

이 프로젝트가 시작된 배경

프리랜서와 N잡러는 소득이 적어서가 아니라 언제 들어올지 몰라서 무너집니다. 대금 지급일이 밀리면 이번 달 고정지출을 감당할 수 있는지가 즉시 불확실해지는데, 개인 가계부 앱은 이미 들어온 돈만 다루고 회계 소프트웨어는 개인에게 과합니다.

막혔던 지점과 해결 과정 1

MVP 범위를 P0 / P1 / P2로 먼저 잘랐다

5일에 넣고 싶은 기능은 많았습니다(위시 적립, 세금 봉투, 건강보험 알림, 계좌 연동). 전부 손대면 아무것도 안 끝납니다. 데모 흐름 한 줄이 끝까지 돌아가는 것을 P0로 두고 나머지는 기획으로만 제시했습니다.

배운 것기간이 짧을수록 기능이 아니라 하나의 완결된 흐름을 목표로 잡는다.
데이터
계약 텍스트
카톡·메일에 흩어진 계약 문구에서 금액·지급 조건·예정일을 LLM으로 추출
사용자 입력
전체 계좌 잔액, 월 필수지출, 안전예비금
정산 상태
대기 · 지연 · 위험 3단계, 상태 변경 시 재계산
이 결과가 틀렸을 수 있는 지점
  • 5일 MVP라 실제 계좌·카드 연동은 없고 사용자가 입력한 값에 의존합니다.
  • 계약 파싱 정확도를 정량 평가하지 못했습니다. 사용자 확인 단계로 위험을 막았을 뿐입니다.
회고

개인 재무 도구에서 숫자보다 중요한 건 그 숫자를 믿게 만드는 과정이었습니다. AI가 뽑은 조건을 사용자가 확인하게 한 것도, D-day를 세 개로 준 것도 같은 이유였습니다.